재주 있는 사람은 재주 없는 사람의 노예가 되고, 괴로움은 즐거움의 모체(母體)가 된다. -명심보감 오늘의 영단어 - annals : 연대기, 연대표, 역사사람은 세 가지 이름을 갖는다. 양친이 태어났을 때 붙여 주는 이름, 친구들이 우애의 정을 담아 부르는 이름, 그리고 자기 생애가 끝났을 때 획득하는 명성(名聲)의 세 가지이다. -탈무드 역경이 사람한테 부여하는 것이야말로 아름답구나. 그것은 두꺼비와 같아서 더럽고 독을 품고는 있지만, 그 머리 속에는 보옥(寶玉)을 감추고 있다. -셰익스피어 나무칼로 귀를 베어도 모르겠다 , 어떤 한가지 일에 마음이 쏠리어 다른 일에 관심을 기울일 겨를이 없음을 이르는 말. 마음에 안드는 상사와 만나 그 사람 밑에서 일을 하게 된 것에 오히려 감사하라. 그 사람 덕분에 여러 가지를 배우고 알게 되었으니까 말이다. -무라타 노부오 오늘의 영단어 - agitator : 선동가, 정치운동가저 인간은 악인의 표본이다. 저 자는 무뢰한의 최상이라고 말썽이 날 정도로 인간의 밑바닥에 있어서는 안 된다. 한번 그런 처지에 몸이 있게 되면 모든 악한 일은 그런 자에게 덮어씌우게 된다. 군자는 그 처음의 태도를 신중히 하고 삼가해야 하는 것이다. -고시원 부모를 봉양하는 것은 오직 두 분 뿐인데도 늘 형과 동생이 못 모시겠다고 다투고, 자식 기르는 것은 열 명이라도 모두 혼자서 맡느니라. 자식이 배부르고 따뜻한 것은 항상 물어보면서도 부모가 배고프고 추운 것은 마음에 두지 않는다. 그대에게 권하노니, 부모를 받들고 섬기기에 힘을 다하여라. 그대를 기를 때 입는 것과 먹는 것을 그대에게 빼앗기셨다네. -명심보감 복을 구하고자 하는 사람은 아무런 집착이나 가진 것 없이 자기를 다스리는 완전한 사람, 모든 구속에서 벗어나 해탈에 이른, 괴로움과 욕심이 없는 사람, 이 세상에서나 저 세상에서 탐욕과 어리석음을 버리고 거짓도 교만심도 없으며, 모든 속된 것을 버리고 오로지 자기를 의지처로 하여 생과 사를 초월한 사람들에게 공양하라. -수타니파타